Object

작지만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오브제를 만듭니다

오래 바라봐도 질리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쉽게 버려지지 않는 것


HALFTIME CRAFT의 오브제는
작은 크기 안에 

오래 남을 의미를 담고자 합니다.

작지만 가볍지 않은 물건

HALFTIME CRAFT의 오브제는
단순한 장식보다 조금 더 오래 머무는 쪽에 가깝습니다.


손에 쥐거나, 걸어두거나,
가까운 자리에 두고 자주 바라보게 되는 것.

작아도 의미가 남는 물건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작지만 가볍지 않은 물건

첫 번째 오브제는 가죽 십자가입니다

가죽 십자가는 키 큰 공방장이 선보이는 

첫 번째 오브제입니다.


화려하게 드러나는 형태보다
조용히 곁에 머무는 쪽을 택했습니다.


손에 쥐어도 좋고,
걸어두어도 좋고,
오래 두고 바라봐도 좋은 작은 상징.


가죽이라는 재료가 시간과 함께 깊어지듯,
이 오브제도 그렇게 남기를 바랐습니다.

오래 남는 것은 꼭 크지 않아도 됩니다

어떤 물건은 쓰임보다 

먼저 의미로 남습니다.


자주 만지지 않아도,
쉽게 설명되지 않아도,
곁에 두는 것만으로 

충분한 것들이 있습니다.


HALFTIME CRAFT는
그런 물건을 오브제라는 이름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오브제는 오래 바라보는 물건입니다

좋은 오브제는 금방 눈길을 끄는 것보다
오래 두고 보게 되는 것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보다 나중이 더 자연스러워지고,
작지만 분명한 인상을 남기는 것.


HALFTIME CRAFT의 오브제는
그런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오브제는 천천히 넓어집니다

지금은 가죽 십자가에서 시작합니다.


하지만 오래 두고 싶은 상징은
하나의 형태로만 머물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HALFTIME CRAFT는 앞으로도
작지만 오래 남을 수 있는 오브제를 천천히 만들어가려 합니다.

오브제가 궁금하신가요?

현재 소개 중인 오브제는 가죽 십자가입니다.


HALFTIME CRAFT의 방식으로 만든 작은 물건들을
앞으로도 천천히 선보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