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HALFTIME CRAFT

오래 간직할 의미 있는 가죽 물건을 만드는 브랜드

HALFTIME CRAFT는
오래 읽은 성경을 다시 오래 쓰게 만드는 일에서 시작해,


오래 곁에 둘 수 있는 가죽 물건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쉽게 버려지지 않는 것,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와 함께 남을 수 있는 것을 만들고 싶습니다.

HALFTIME CRAFT와 키 큰 공방장

HALFTIME CRAFT는 키 큰 공방장이 만들어가는 가죽 공방입니다.
오래 읽은 성경을 다시 오래 읽게 만드는 일에서 시작해,
이제는 오래 곁에 둘 수 있는 의미 있는 가죽 물건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때로 브랜드보다 먼저
그 일을 하는 사람의 손과 태도를 기억합니다.


키 큰 공방장이라는 이름에는
HALFTIME CRAFT가 쌓아온 

작업의 결과 온도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시작은 성경리폼이었습니다

오래 읽어온 성경은
단순히 낡은 책으로만 남지 않습니다.


손이 닿은 자리와 접힌 흔적,
시간 속에서 약해진 모서리와 책등까지도
그 책이 지나온 시간을 보여줍니다.


HALFTIME CRAFT는
그 시간을 다시 이어갈 수 있도록 

손보는 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낡은 표지를 정리하고, 필요한 보수를 하고,
다시 오래 읽을 수 있도록 새 가죽 커버를 입히는 일.

그 과정이 이 공방의 가장 오래된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오래 남을 수 있는 것들을 만듭니다

HALFTIME CRAFT의 작업은
단지 가죽으로 무엇을 만드는가에 머물지 않습니다.


어떤 물건은 오래 쓰여서 남고,
어떤 물건은 오래 바라봐져서 남습니다.


이 공방은
그렇게 사람 곁에 오래 머물 수 있는 

물건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의미 있는 물건은 오래 남습니다

HALFTIME CRAFT는
빠르게 소비되고 쉽게 잊히는 물건보다,


시간이 지나도 곁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물건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처음보다 나중이 더 자연스러워지고,
쓰일수록 더 자기 자리를 찾는 것.


좋은 가죽이 시간이 지나며 더 깊어지듯,
좋은 물건도 그렇게 사람 곁에 남는다고 믿습니다.

지금 만들고 있는 것들

지금 HALFTIME CRAFT의 작업은
성경리폼과 오브제를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래 읽은 성경을 다시 오래 읽을 수 있도록 손보는 일,
그리고 작지만 오래 곁에 둘 수 있는 상징을 만드는 일.


그 밖에도 필요에 따라
가방이나 여권지갑 같은 

다른 가죽 작업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의 작업은 다르지만,
오래 남을 수 있는 물건을 만든다는 기준은 

같게 두고 있습니다.

HALFTIME CRAFT의 작업이 궁금하신가요?

성경리폼부터 신앙 오브제,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가죽 작업까지
HALFTIME CRAFT의 방향과 작업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페이지에서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